성 프란시스 교회는 교회건물이기 전에 더 많은 의미을 가지고 있습니다. 이곳은 예배장소이고, 만남의 장소이고,
피난처, 축하와 기쁨의 장소이며, 때론 슬픔을 함께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.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은 교회를 섬기는
사람들이 있기에 가능하며, 이 모든 일들이 그들과 함께 바로 오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.
성직자와 교회위원회
교회에는 성직자뿐만 아니라 교회위원, 성가대, 아버지 회와 어머니 회 등 여러 분야에서 헌신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.
성직자
| 관할사제 | 고석영(바우로) 신부 |
| 부제 | 김호관(크리스핀) 부제 |
교회위원회
| 신자회장 | 김성화 (세실) |
| 사제회장 | 김경문 (이삭) |
| 아버지회장 | 김인찬 (바나바) |
| 어머니회장 | 김선자 (프리스카) |
| 위원 | 원영규 (마태) |
| 위원 | 전재경 (아타나시오) |
| 위원 | 손혜자 (카타리나) |
| 위원 | 나원식 (모이서) |
| 위원 | 한건희 (요셉) |
| 위원 | 박용권 (휴고) |
| 위원 | 정달성 (크리스핀) |